삼성전자 최고가 갱신, 외국인 8일 연속 순매수

입력 2012-12-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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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정보기술(IT)과 자동차주 강세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을 이어가며 장중 196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으로 순매수하며 지난주에 이어 코스피 상승을 이끌고 있다. 현재 568억원 어치를 사들이는 중이다. 개인은 67억원 순매수중이고, 기관은 549억원 매도우위다.

외국인이 집중적으로 사들이고 있는 전기전자와 자동차를 포함한 운수장비 업종들이 이에 강세다. 현재 외국인은 전기전자업종에서 347억원, 운수장비업종에서 12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들 업종은 각각 2.02%, 0.95% 오르는 중이다.

삼성전자가 실적 기대감과 애플 소송 리스크 완화에 힘입어 장중 150만원을 돌파하며 또 사상최고가를 다시 썼다. 현재 1.22% 상승중이다. 현대차가 2.88%, 현대모비스가 2.61%, 기아차가 2.46% 오르는 등 자동차주도 글로벌 판매 호조에 상승하고 있다.

이 밖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우, 삼성생명이 오르고 있고, 포스코는 약세다.

◆ 미수/신용 상환대출(체인지스탁론)이란?

No.1 증권포털 팍스넷이 미수/신용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해당금액을 대신 갚아주고 보유주식은 계속 투자 할 수 있게 만든 상품이다. 체인지스탁론을 이용하는 고객은 만기상환 또는 반대매매로 인해 보유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없으며, 증권사 신용보다 더 큰 본인자금의 300%, 최대 3억원의 투자금으로 미수/신용 상환 후에도 관심종목을 추가적으로 매수할 수 있다. 또한 6개월 단위 최장 5년까지 장기투자를 할 수 있으며, 로스컷비율도 115%를 적용해 보다 안정적인 계좌운용이 가능하다. 미수/신용 이용중인 투자자라면 전문상담전화 1644-5902로 연락하면 팍스넷 상담원에게 대출과 상관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팍스넷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가진 투자방법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할 때 발생하는 리스크에 대해서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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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증권포털 팍스넷] 12월 10일 종목검색 랭킹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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