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해양환경 보전 위한 ‘어업인 워크숍’ 개최

입력 2012-09-1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가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어업인과 해양환경 보전에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워크숍은 이날 충남 보령수협에서 충청권 서해안지역의 어업인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의 해양쓰레기 관리정책, 해양쓰레기 실태와 폐해 등을 소개하고 어업인의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해상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의 대부분은 폐그물과 폐어망 등이다. 이에 어업인의 인식이 바뀌고 적극 참여해야 해양환경 보전이 가능하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어업인의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투기 예방 의식이 개선되길 기대한다”며 “궁극적으로 해양쓰레기 발생 예방으로 이어져 수산자원 보호와 깨끗한 해양환경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일부터 즉각 켠다…북한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싫어하는 이유 [해시태그]
  • [위기의 빈 살만] ① 네옴시티, 신기루인가...끊이지 않는 잡음
  • LTE 요금제, ‘중간’이 없다…같은 요금에 5G 6GBㆍLTE 250MB 데이터 제공
  • ‘20살’ 종부세 개편 초읽기…"양도·취득세까지 대개조 나서야" [불붙은 부동산세제 개편①]
  • 매크로 이슈 속 널뛰기하는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선에서 등락 거듭 [Bit코인]
  • 대북 확성기 방송의 선곡은…BTS와 볼빨간 사춘기
  • 밀양 성폭행 사건 피해자 여동생이 올린 글…판결문 공개 원치 않는다
  • 엑소 첸백시 측 긴급 기자회견 "SM엔터 부당한 처사 고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13: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05,000
    • -0.11%
    • 이더리움
    • 5,176,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08%
    • 리플
    • 700
    • +0.43%
    • 솔라나
    • 225,000
    • +0.85%
    • 에이다
    • 619
    • +1.14%
    • 이오스
    • 992
    • -0.2%
    • 트론
    • 165
    • +1.85%
    • 스텔라루멘
    • 1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79,400
    • -0.06%
    • 체인링크
    • 22,680
    • +0.44%
    • 샌드박스
    • 587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