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독일서 통했다

입력 2012-09-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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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4X HD’ 獨전문지 평가서 1위…L3·L7도 ‘톱5’진입

LG전자의 스마트폰이 유럽 스마트폰 최대시장인 독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7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 첫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4X HD’독일의 IT전문지 커넥트가 유럽지역에 출시된 6종의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실시한 9월 스마트폰 비교평가에서 406점을 획득해 1위를 기록했다.

‘옵티머스 4X HD’가 획득한 점수는 최근 2년간 평가받은 제품 83개 가운데 갤럭시S3(425점)와 갤럭시노트(416점)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점수다.

LG전자의 또 다른 제품인 ‘옵티머스 L7’, ‘옵티머스 L3’도 각각 3, 5위를 기록해 LG전자 스마트폰의 우수성이 인정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옵티머스 4X HD’는 이번 평가에서 △통화품질 △무선주파수 성능 △기능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옵티머스 4X HD’는 LG전자의 첫 쿼드코어 스마트폰으로 4.7인치 ‘트루HD IPS’ 화면을 장착하고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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