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일본 총리 문책결의 국가 신용도에 부정적”

입력 2012-09-03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일본의 야권이 노다 요시히코 총리의 문책을 결의한 것은 국가 신용등급에 부정적이라고 경고했다.

무디스는 3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것이 2012 회계연도 예산 집행에 필요한 적자국채 발행 법안 통과를 방해한다는 점 등을 이유로 들었다.

무디스는 현재 일본 국가 신용등급을 ‘Aa3(AA-에 상당)’로, 전망은 ‘안정적’으로 각각 제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4,000
    • -1.18%
    • 이더리움
    • 2,893,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76%
    • 리플
    • 1,994
    • -2.01%
    • 솔라나
    • 124,900
    • -2.19%
    • 에이다
    • 386
    • -5.16%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2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3.37%
    • 체인링크
    • 12,840
    • -2.51%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