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어린 시절 여탕에 가 본 멤버는 누구?

입력 2012-08-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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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그룹 신화가 어린 시절 여탕에 가본 적 있다고 고백했다.

18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에서는 50인의 남성평가단이 신화 중 가장 친구하고 싶은 멤버를 뽑는 ‘우정채널-최고의 친구’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성 판정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화의 지식을 엿볼 수 있는 ‘똑똑한 친구가 좋다’는 퀴즈 코너를 진행하던 중 ‘남자아이가 여탕에 출입할 수 있는 법적 나이’를 두고 논쟁이 벌어진다.

이민우와 김동완은 각자 7살,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여탕에 출입했다고 털어놓으며 7살까지 여탕에 출입할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특히 김동완은 “여탕에서 짝사랑하던 여자를 만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답이 7살 미만으로 공개되자 이민우와 김동완은 “우린 범법자였다”였다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라운드별 멤버들의 투표로 탈락자를 결정한 ‘똑똑한 친구가 좋다’ 코너에서 살아남은 1위 멤버는 50인의 남성판정단에게 간식을 제공할 수 있는 특권을 받는다. 1위를 차지한 신화 멤버는 18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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