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우사인 볼트 "맨유에서 뛰고 싶다"

입력 2012-08-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프리미어리거'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또다시 드러냈다.

7일(한국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우사인 볼트는 '2012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딴 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입단 테스트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앞서 우사인 볼트는 지난해 대구에서 열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도 "맨유의 선수로 뛰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볼트는 맨유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람들은 내가 이런 말을 하면 농담인 줄 안다"면서 진심임을 전했다.

이어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나를 불러 테스트를 받아보라고 하면 난 거절을 못할 것”이라고 맨유행을 간절히 바라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44,000
    • -1.34%
    • 이더리움
    • 3,396,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22%
    • 리플
    • 2,053
    • -1.3%
    • 솔라나
    • 124,600
    • -1.1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99%
    • 체인링크
    • 13,720
    • -0.9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