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 지난달 셋째 득남..."이름은 역시나 지훤"

입력 2012-08-05 0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정은표가 셋째 아들 출산 소식을 알려 관심을 모았다.

정은표의 아내 김하얀씨는 지난 달 17일 셋째 아들인 정지훤 군을 출산했다.

정은표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리면서 셋째의 이름을 MBC ‘해를 품은 달’의 주인공이었던 훤의 이름을 따 지훤이라 짓겠다고 말한 바 있다.

배우 송승헌은 셋째 아들이 태어나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은표 선배님! 우리 허광 선생님께서 셋째, 아들을 얻었답니다! 아이도 산모도 모두 건강하다합니다. 다들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축하인사를 전했다.

정은표는 슬하에 아들 지웅 군과 딸 하은 양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98,000
    • -0.84%
    • 이더리움
    • 3,409,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45%
    • 리플
    • 2,053
    • -1.3%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82%
    • 체인링크
    • 13,770
    • -0.4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