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도혐의' 최윤영, 경찰 소환 불응… 왜?

입력 2012-07-21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절도혐의를 받고 있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최윤영이 3번의 경찰 소환에 불응해 결국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차 경찰조사에서는 절도 사실에 대해 대부분 인정한 상태며 2,3차 참석 요구에는 연달아 불응해 보강조사를 이뤄지지 못했다. 경찰은 특별한 이유 없이 최윤영이 조사에 불응했다고 밝히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최윤영에 대한 조사를 종결하고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지난 16일 검찰에 송치했다.

한편 최윤영은 6월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지인 집에 갔다가 현금 80만원과 10만원 자기앞수표 10장, 80만 원짜리 지갑 등 총 2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2,000
    • +3.74%
    • 이더리움
    • 3,504,000
    • +7.62%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81%
    • 리플
    • 2,016
    • +1.87%
    • 솔라나
    • 126,300
    • +3.19%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1.21%
    • 체인링크
    • 13,430
    • +3.31%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