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신생아녀? "평소 생활습관 어떻길래..."

입력 2012-07-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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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미투데이
개그우먼 안영미가 평소 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라는 별명을 얻은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MBC ‘무한걸스’ 녹화는 SBS ‘짝’ 패러디 ‘단짝’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멤버들은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 위해 우정촌에 입소해 열띤 구애 경쟁을 펼쳤다.

이날 녹화에서 각고의 노력 끝에 데이트권을 획득한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단짝으로 안영미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 함께 가 식사를 했다.

식사를 하는 내내 김숙은 안영미를 챙겨주고 그에게 신경 써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감동한 안영미는 “평소 귀차니즘의 대명사라고 불릴 정도로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며 “나는 끊임없이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심지어 이런 생활습관 탓에 ‘신생아녀’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안영미는 “집에만 가면 가만히 누워만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수발을 들어줘야 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2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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