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애경유화,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승인

입력 2012-06-07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타이어와 애경유화의 재상장이 승인됐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7일 한국타이어와 애경유화가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유가시장 상장사인 한국타이어가 영위하는 사업 중 타이어 제조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분할되는 회사는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로 상호를 변경해 지주회사가 된다.

분할 기일은 오는 9월 1일로 기존 한국타이어 1주당 0.8139505주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이 배정된다. 최대주주 조양래 회장 및 특수관계인이 40.83%를 보유할 예정이다.

애경유화는 유가시장 상장사인 애경유화가 영위하는 사업 중 제조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분할되는 회사는 에이케이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해 지주회사로 존속한다.

분할 기일은 9월 1일로 1주당 0.36주가 배정되며 분할 후에도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외 특수관계인(40.96%)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3,000
    • +0.39%
    • 이더리움
    • 3,45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
    • 리플
    • 2,068
    • -0.14%
    • 솔라나
    • 125,900
    • +0.5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0.69%
    • 체인링크
    • 13,920
    • +0.8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