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방지 침구 세사리빙, 100호점 돌파

입력 2012-05-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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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침실전문점 세사리빙(SESA Living)은 대리점 100호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초고밀도 마이크로화이버(Microfiber, 극세사)로 만든 알러지방지 침구가 주력 아이템인 세사리빙은 지난해 기능성 침구 시장에 진출했다.

마이크로화이버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정도로 직물을 짤 경우 일반 면섬유보다 촘촘하게 만들 수 있다. 촘촘한 원단은 아토피, 천식 등 알러지성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집먼지진드기의 출입을 차단해준다.

세사리빙의 알러지방지 원단은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항알러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번 김포 풍무점 오픈으로 브랜드 론칭 1년만에 100호점 돌파라는 쾌거를 달성하게 됐다.

관공서 및 대형마트, 가구갤러리, 패션매장 등 독립 매장이 인접해 있는 세사리빙 100호점은 알러지방지 침구뿐 아니라 타올·가운 등 목욕소품과 러그, 쿠션 등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도 마련돼 있다.

세사리빙 관계자는 “최근 아토피 등 알러지성 질환을 가지고 있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침구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기존의 면제품에서 기능성 제품으로 옮겨가고 있다”면서 “실제로 김포 풍무점과 같이 다른 침구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던 업주들이 세사리빙으로 브랜드를 변경하는 경우가 많아 대리점 확대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말했다.

세사리빙은 서울, 경기 지역에 52개, 전라권에 18개, 충청권에 15개, 영남권에 13개, 강원권에 3개 등 수도권을 기반으로 전국 각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150개 매장을 돌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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