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직의 골프포토에세이]시가 연기 사이로…'老골퍼의 여유'

입력 2012-05-1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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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문 히메네스…“몇번으로 칠까?”

유일하게 술과 담배를 즐기며 경기를 할 수 있는 것이 골프다. 미겔 앙헬 히메네스(48·스페인)는 큼직한 ‘시가(cigare·呂宋煙)’를 입에 물고 경기를 하는 독특한 유럽투어 선수다. 유럽프로골프투어에서 18승을 올린 베테랑으로 국내 팬들에게 친숙하다. 지난달 29일 경기 이천의 블랙스톤CC에서 끝난 발레타인 챔피언십에서 경기중 클럽을 고르고 있다.

/JNA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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