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 시흥에 제3호 ‘KB탄소중립의 숲’ 조성

입력 2012-04-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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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18일 계열사 사장단 및 임직원과 시흥시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시흥시 옥구공원 일대에 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KB탄소중립의 숲’ 조성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의 숲은 기업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탄소량에 상응하는 만큼의 나무를 심는 환경보호프로그램이다.

KB금융그룹은 사회공헌 4대 핵심테마 중 하나로 ‘탄소중립의 숲’ 조성에 나서고 있다. 2009년 경기도 용인시, 2011년 경기도 안산시에 이어 올해 시흥시에 세 번째로 탄소중립의 숲이 조성됐다.

KB금융그룹 관계자는 “KB탄소중립의 숲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림과 동시에 사회공헌 사업을 실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전개하는 등 녹색금융·경영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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