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오디션이 돌아온다… Mnet '슈퍼스타K4' 출격

입력 2012-03-2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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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대표적인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가 4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28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1층 미디어홀에서 Mnet '슈퍼스타K4'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심사위원 이승철과 싸이, CJ E&M 김기훈 사무국장, 김태은PD가 자리했다.

'슈퍼스타K'는 지난 3년 간 서인국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울랄라세션 투개월 버스커버스커 등 스타들을 탄생시키며 꾸준히 인기를 모았다.

오디션 응시자는 ARS와 UCC를 통해 1차 예선에 접수할 수 있고 합격자에 한해서 각 지역에서 열리는 2, 3차 지역 예선에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지역 예선은 서울 인천 원주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제주의 국내 8개 지역과 미국과 아시아 등 해외 지역에서 열린다.

4차 예선 슈퍼위크에서 본선 진출자를 가리며 약 한 달간 사전 스케줄에 따라 전문 트레이닝을 받은 후 본선 무대에 선다.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문자 투표, 온라인 투표를 바탕으로 매회 탈락자가 결정되고 마지막 남은 1인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차지한다.

우승자에게는 총 상금 5억 원, 초호화 음반 발매, 음악 시상식 MAMA 스페셜 무대, 유수 기획사 연계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8일 예선 접수를 시작한 '슈퍼스타K4'는 오는 8월 1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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