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중부 도시 탈카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 정부는 해안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입력 2012-03-26 08:00
칠레 중부 도시 탈카에서 규모 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칠레 정부는 해안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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