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근 “야권연대 깨지면 역사에 무거운 책임”

입력 2012-03-23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성근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4.11 총선에서 민주당과 통합진보당의 야권연대가 깨지게 되면 역사에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문 최고위원은 23일 한 라디오 방송에 나와 “국민이 야권연대를 절박하게 느끼고 있는 만큼 깰 수 없고 어떻게든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통합당 창당이나 야권연대도 마감에 앞서 극적인 타결을 하지 않았느냐”며 “오늘 중으로 가급적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큰 틀에서의 야권연대는 유지돼야 하고 유지될 것”이라며 “다만 문제가 된 두 곳(서울 관악을과 경기 안산 단원갑)만 해법을 찾아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분적으로 몇분이 탈당해서 출마하는 것 같은데 정치 도의적으로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0,000
    • +2.74%
    • 이더리움
    • 3,318,000
    • +7.0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73%
    • 리플
    • 2,166
    • +3.79%
    • 솔라나
    • 137,000
    • +5.38%
    • 에이다
    • 414
    • +5.88%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62%
    • 체인링크
    • 14,260
    • +5.16%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