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입력 2012-03-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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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현대백화점은 16일 오전 10시 서울 논현동 논현복지문화회관 7층에서 정기 주총을 열고 정지선 회장을 사내 이사로 재선임했다.

현대백화점은 사외이사로 이학래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와 김영수 청주대 경영학부 교수를 재선임했다. 김 교수는 감사위원으로도 재선임됐다.

이외에 현대백화점은 △2011년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 모든 안건을 통과시켰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연매출 9598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 각각 2691억원·2627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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