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3년 만에 또 응급실행

입력 2012-03-11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박명수가 또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치고 고열 증세로 인해 여의도 모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게자는 "박명수는 이날 고열에 시달렸으며 녹화 도중 힘들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녹화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다 끝내 응급실에 실려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병원에서 유행성 독감 진단을 받고 자택에서 휴식 중이다. 오는 12일에는 호전 여부 확인 후 방송 스케줄 진행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6년에 고열 두통으로, 2009년에는 무한도전 촬영 중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적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09: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78,000
    • -1.42%
    • 이더리움
    • 3,39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22%
    • 리플
    • 2,052
    • -1.39%
    • 솔라나
    • 124,600
    • -1.27%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80
    • -1.03%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86%
    • 체인링크
    • 13,740
    • -0.9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