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3년 만에 또 응급실행

입력 2012-03-11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박명수가 또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명수는 지난 10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를 마치고 고열 증세로 인해 여의도 모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게자는 "박명수는 이날 고열에 시달렸으며 녹화 도중 힘들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녹화를 마친 뒤 휴식을 취하다 끝내 응급실에 실려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병원에서 유행성 독감 진단을 받고 자택에서 휴식 중이다. 오는 12일에는 호전 여부 확인 후 방송 스케줄 진행을 결정할 계획이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6년에 고열 두통으로, 2009년에는 무한도전 촬영 중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적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0,000
    • +1.12%
    • 이더리움
    • 2,974,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029
    • +1.05%
    • 솔라나
    • 125,800
    • +0.48%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24.55%
    • 체인링크
    • 13,120
    • +0.31%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