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이틀째 하락…PR 1600억 매도우위

입력 2012-03-0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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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이틀째 하락했다. 외국인이 전날에 이어 대규모 순매도에 나서며 하락장을 주도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6일 전일대비 0.90%, 2.40포인트 내린 262.80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뉴욕증시가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감에 하락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장 초반 266.30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오름폭을 축소, 하락 반전했다.

외국인이 3351계약 순매도를 기록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86계약, 1175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05로 백워데이션으로 전환됐다. 프로그램 차익거래는 490억원 매수우위, 비차익거래는 2130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1640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29만5822계약, 미결제약정은 2만354계약 줄어든 9만356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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