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판 페르시 2골, 리버풀에 극적 연전승

입력 2012-03-04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스날이 리버풀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은 거뒀다.

아스날은 3일 오후 9시45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1~2012시즌 EPL 27라운드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로랑 코시엘니의 자책골에도 불구하고 로빈 판 페르시가 2골을 성공시켜 2-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아스날은 승점 3점을 추가해 한 경기 덜 치른 4위 첼시(13승7무6패·승점46)를 따돌리고 4위 자리를 지켰다.

리버풀(10승9무7패·승점39)은 경기 내내 아스날을 압도하는 경기를 펼치고도 후반 추가시간 결승골을 헌납하며 빅4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만들지 못했다. 아스날과의 승점차는 10점으로 벌어졌고 7위에 머물렀다.

박주영은 지난달 29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웨이트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최종전에 출전한 탓에 이날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00,000
    • +0.5%
    • 이더리움
    • 3,450,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66%
    • 리플
    • 2,067
    • +0.24%
    • 솔라나
    • 125,800
    • +0.96%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61%
    • 체인링크
    • 13,820
    • +0.66%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