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6.4mm 초슬림 보이스레코더 출시

입력 2012-03-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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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가 6.4mm 두께의 보이스 레코더 ‘ICD-TX5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ICD-TX50는 얇은 두께로 휴대성과 이동성을 동시에 겸비한 보이스 레코더다. 소니코리아는 “ICD-TX50는 휴대가용이해 장소와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녹취 가능하다”고 말했다.

ICD-TX50은 기본 4GB 내장 메모리 외에 메모리 카드 슬롯을 지원해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 등과 호환돼 자유롭게 용량을 추가할 수 있다. 또한 5가지 녹음선택 모드, 자동음성 인식 녹음 기능 등 어학공부나 비즈니스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외부 버튼만으로 주요 기능 조작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노이즈컷 기능을 통해 녹음된 파일 재생 시 주위의 잡음을 줄여준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ICD-TX50’ 제품을 구매하고 소니 고객 서비스 센터 홈페이지(http://scs.sony.co.kr)에서 정품 등록을 한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보이스 레코더 신제품 가격은 19만 9000천원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토어 홈페이지(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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