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 내달 3일 무술인 최배달씨 조카손자와 결혼

입력 2012-02-29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듀오웨드
만능 연예인 현영이 다음달 3일 4살 연상의 외국계 증권사 상무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 남편의 작은 할아버지는 ‘바람의 파이터’로 유명한 무술인 최배달(한국명 최영의) 씨이다.

현영의 남편은 72년생 최모 씨로 훤칠한 호남형의 외국계 베테랑 금융인이다.

영화 ‘바람의 파이터’ 실제 주인공으로 유명한 최배달 씨는 극진 가라테로 알려진 실전 무술의 최강 달인이다. 맨 손으로 쇠뿔을 잡아 눕힌 일화는 물론 일본 가라테 10대 문파와 세계 무술인들과 겨루는 100여 차례의 격투기대회에서 모두 승리한 전설의 승부사다.

지난 64년 그가 창립한 극진 가라테는 현재 140여개 나라 2000만명이 수련하는 세계적인 무술로 자리 잡았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최강 파이터가 작은 시할아버지고, 남편 역시 외국계 금융투자업계에선 알아주는 베테랑 금융인”이라면서 “현영씨는 참 복도 많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0,000
    • +4.21%
    • 이더리움
    • 2,750,000
    • +9.61%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1.11%
    • 리플
    • 1,921
    • +11.95%
    • 솔라나
    • 112,700
    • +10.6%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44
    • +24.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62%
    • 체인링크
    • 12,760
    • +7.68%
    • 샌드박스
    • 82.7
    • +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