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김지원, 신곡‘말문이 막혀버렸네’로 팬클럽 회원들과 자축

입력 2012-02-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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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김지원이 생애 첫 팬클럽 창단식에 참석해 신곡 ‘말문이 막혀 버렸네’를 열창하며 성공의 팡파르를 울렸다.

김지원은 지난 27일 경남 창원시 위민홀에서 가진 경남 팬클럽 행사에서 ‘말문이 막혀 버렸네’를 부르며 자축하는 시간을 보냈다.

팬들은 김지원의 성공적인 음반활동을 위해 축하 샴페인을 터뜨리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팬클럽 박명현 회장을 비롯한 많은 팬들을 만나게 된 김지원은 고마운 마음을 노래로 대신했다.

사실 김지원은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KBS 드라마 ‘이것이 인생이다’, ‘용서’, ‘올레길 그 여자’ 등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그러다가 평소 노래실력을 지켜봐온 음반 관계자들의 추천으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게 된 것.

이후 김지원은 중국국립가무단 출신 다문화가수 헤라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세계다문화예술단에서 활동하며 친분을 쌓게 되면서 같은 한국다문화예술원에 둥지를 틀었다. 현재는 헤라와 함께 한국다문화예술원, 한국해양구조단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김지원은 1월 발표한 노래 ‘말문이 막혀 버렸네’(작사 김현욱, 작곡 조덕배)로 TV 및 라디오 등의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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