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선당' 임신부 폭행 사건 결국…

입력 2012-02-25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채선당의 한 가맹점에서 발생한 임신부 폭행사건 당사자 간 대질신문이 25일 충남 천안 서북경찰서에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 1시께부터 시작된 심문에서 양측은 서로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의 한 관계자는 "실제 종업원이 임신부의 배를 발로 찼는지를 밝히는 게 핵심"이라며 "이르면 다음 주 초에 종합적인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당시 상황이 찍힌 CC(폐쇄회로)TV 영상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화질 개선 작업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지난 17일 이 임신부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린 글을 통해 채선당에서 여성 종업원과 말싸움을 벌이다 배를 발로 차였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채선당은 22일 이 같은 주장을 반박하는 보도자료를 내고 "오히려 손님이 발로 종업원의 배를 찼다"며 대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0,000
    • +3.93%
    • 이더리움
    • 3,6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6.94%
    • 리플
    • 2,015
    • +6.67%
    • 솔라나
    • 158,200
    • +6.46%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7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730
    • +7.52%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