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도 NBA 황색돌풍 '제레미 린' 매력에 푹 빠져~

입력 2012-02-16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구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대만계 선수 제레미 린(24, 뉴욕닉스)의 활약에 매료돼 있다고 AP통신이 16일 보도했다.

제이 카니악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린의 활약산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15일(현지시간) 오전에도 전날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결승 3점 골을 넣은 린데 대해 많은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린은 지난 4일 뉴저지 네츠와의 경기에서 25점을 넣은 것을 시작으로 최근 6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득점했다.

또 11일 미네소타 팀버울부스, 14일 토론토 랩터스와의 경기에서 연달아 결승골을 넣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9,000
    • +0.35%
    • 이더리움
    • 2,676,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335,300
    • +6.78%
    • 리플
    • 1,855
    • +4.74%
    • 솔라나
    • 110,400
    • +3.86%
    • 에이다
    • 267
    • +1.14%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319
    • +1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69%
    • 체인링크
    • 12,400
    • +1.31%
    • 샌드박스
    • 80.47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