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국내서 100만대 넘게 팔렸다

입력 2012-02-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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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판매 태블릿PC 점유율 70~80%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의 국내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와 아이패드2를 합친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했다. 아이패드는 애플이 내놓은 첫 태블릿PC로 2010년 11월 국내에 공식 출시됐으며 아이패드2는 그 후속작으로 지난해 4월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지난해 아이패드 시리즈의 판매량은 약 70만대였으며 올해 1월 판매량도 1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돼 이달 초 이미 100만대를 넘어선 것으로 보인다.

국내 태블릿PC 시장에서 아이패드 시리즈의 점유율이 70~80%에 달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모토로라의 줌, HTC의 플라이어 등 전체 태블릿PC를 포함하면 국내 누적 태블릿PC 판매량은 120만~140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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