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김효재 정무수석 사표 수리

입력 2012-02-11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2008년 옛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전당대회 당시 돈봉투 살포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한 김효재 정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11일 오전 터키 및 중동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이 대통령은 하금열 대통령실장으로부터 김 수석의 사표 제출을 포함한 국내 상황을 보고 받고 이같이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 수석은 지난 2011년 6월 임명이후 8개월만에 자리에서 물러났다.

청와대는 정무수석 후임과 공석 중인 방통위원장 인선을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7,000
    • -1.45%
    • 이더리움
    • 3,40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07%
    • 리플
    • 2,052
    • -1.68%
    • 솔라나
    • 124,700
    • -1.27%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45%
    • 체인링크
    • 13,730
    • -0.7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