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반값 도자기’와 ‘반값 꿀’ 돌풍

입력 2012-01-09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는 직소싱을 통해 기존 대비 반값 수준에 선보인 영국 도자기와 뉴질랜드 에어본의 프리미엄 꿀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에는 영국 처칠 디너세트(20P)의 핀란디아 패턴과 블루 윌로우 패턴 2가지 종류로 4만8000원에 판매한다.

국내 온라인 시장의 가격이 20~3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에 이마트 판매가는 기존 시중 가격의 20~25% 수준이다.

이마트가 지난 10월 선보인 뉴질랜드 에어본의 프리미엄 꿀 6종도 오는 5일부터 기존 판매가의 절반인 1만49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마트는 지난해 80톤의 꿀 수입쿼터 획득을 통해 기존보다 1/3의 수입 비용으로 뉴질랜드 프리미엄 꿀을 소싱했으며, 지난 하반기 동안 대량 발주를 통한 물량 확보를 통해 다시 꿀 가격을 낮출 수 있었다.

이마트 뉴질랜트 프리미엄 꿀은 현재 소싱 물량을 소진할 때까지 반값에 판매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0,000
    • +3.36%
    • 이더리움
    • 2,723,000
    • +8.53%
    • 비트코인 캐시
    • 340,300
    • +12.13%
    • 리플
    • 1,869
    • +9.3%
    • 솔라나
    • 110,800
    • +8.95%
    • 에이다
    • 280
    • +11.11%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9.76%
    • 체인링크
    • 12,700
    • +7.35%
    • 샌드박스
    • 82.7
    • +7.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