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 밤새 한숨도 못 자고 왔는데도 에너지가 넘친다"

입력 2011-12-2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박찬호는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입단 기자회견에서 “내년 시즌은 물론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어제 밤새 한숨도 못 자고 왔는데도 에너지가 넘친다"며 "KBO 총재와 각 구단 관계자 한화 구단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저 연봉 2400만원을 수락한 것에 대해선 “선수로서 사회환원을 하면서 어린 선수들에게 어떤 롤 모델이 되느냐가 훨씬 값어치 있다고 생각했다”며 “연봉이 얼마냐보다는 한국 야구에 어떻게 도움이 되느냐를 고민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박찬호는 내년 목표 성적에 대해 “분명히 팀에 기여해야 한다”며 “도움이 되는 투수이자 베테랑의 역할을 할 자신이 있다. 나이가 있고 부상 경력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짜서 트레이너들과 함께 관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29,000
    • +3.28%
    • 이더리움
    • 3,608,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345,900
    • +0.76%
    • 리플
    • 1,956
    • +7.24%
    • 솔라나
    • 152,700
    • +4.88%
    • 에이다
    • 310
    • +4.73%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72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52%
    • 체인링크
    • 17,100
    • +5.17%
    • 샌드박스
    • 51.99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