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사흘째 ‘사자’…제조업·전기전자 집중 매수

입력 2011-10-2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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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이 사흘째 사자세를 이어갔다. 제조업과 전기전자업종을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24일 오후 3시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는 유가증권시장에서 2659억원을 순매수했다. 연기금은 1067억원 사자우위를 보이며 매수세를 주도했다. 투신권도 911억원어치 사들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1407억원)과 전기전자(1219억원)을 집중 매수했다.

원익IPS(64억원)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포스코ICT(40억원)와 시크네틱스(33억원), 크루셜텍(27억원), 골프존(18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에스엠은 85억원을 순매도 했다. CJ E&M(56억원), 아이씨디(51억원), 파트론(41억원) 등에 대해서도 대규모 물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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