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예산]교육분야

입력 2011-09-27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맞춤형 국가장학제도에 1조5000억 투입

미래국가 성장동력의 핵심중 하나인 교육분야 예산은 45조1000억원으로 올해 41조2000억원(9.3%↑)에 비해 대폭 늘었다.

내년 교육분야 예산의 핵심은 국가장학제도의 전면 개편이다. 정부는 소득수준, 개인 형편 등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맞춤형 국가장학금’에 1조50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는 올해보다 1조1975억원이 늘어난 예산이다. 또 산학협력 선도대학에 1600억원, 입학사정관제 도입에 400억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

취학직전 만 5세아에 대한 기초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5세 누리과정’ 도입에 1조1388억원을 배정했다. 또 교과목 특성에 맞는 교육여건을 갖춘 교과교실제에 4942억원, 저소득 방과 후 학교 자유수강권과 중학교 학교운영 지원비도 확대하기로 했다.

박사과정 대학원생에 대한 학비와 학업장려비의 지원에 156억원, 서울대 법인화에 3434억원, 충주대와 철도대 등 통폐합에 30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대학과 지자체의 평생교육 및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ㆍ직업교육에 4627억원의 예산을 배정했다. 이는 지난해 6514억원에서 줄어든 예산으로 특성화고 장학금 지방이관 완료에 따른 예산 1264억원이 제외된 예산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50,000
    • -0.19%
    • 이더리움
    • 3,394,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78,800
    • -1.33%
    • 리플
    • 1,915
    • +0%
    • 솔라나
    • 149,600
    • -0.86%
    • 에이다
    • 344
    • +5.2%
    • 트론
    • 451
    • -0.88%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30
    • -0.38%
    • 체인링크
    • 17,520
    • -0.45%
    • 샌드박스
    • 93.61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