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SKT 청소년 스마트폰 요금제 인가

입력 2011-02-14 13:54 수정 2011-02-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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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한 요금제 출시

방송통신위원회는 14일 SKT가 인가 신청한 청소년 전용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해 이용약관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방통위가 서민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유도해 온 것으로 동 요금제 조기 출시에 따라 청소년 스마트폰 요금부담을 완화, 국내 물가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될 청소년 전용 스마트폰 요금제는 3만5천원 이상의 일반 스마트폰 요금제에 비해 기본 이용료가 2~30% 저렴하고 데이터 혜택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과다한 요금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요금상한 기능이 있으며, 음성과 영상, 데이터를 청소년이 조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요금제는 상품별로 2월중 또는 3월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통신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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