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 회장 복귀 일지

입력 2010-03-24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008년 4월 일선에서 퇴진한 이후 23개월만에 공식적으로 복귀했다.

다음은 이건희 회장의 퇴진부터 복귀까지 주요 일지다.

▲2007년 10월29일=김용철 변호사 삼성그룹 차명계좌 '50억 비자금' 폭로.

▲2007년 11월6일=김용철 변호사, '회장 지시 사항` 등 문건 공개. 참여연대-민변 '삼성 비자금' 검찰 고발

▲2007년 11월23일='삼성 비자금 특검법' 국회 의결

▲2008년 1월10일=조준웅 특별검사팀 출범

▲2008년1월15일=삼성 특검팀 구성 및 수사개시, 이건희 회장 집무실·이학수 부회장 자택·삼성 본관 등 압수수색

▲2008년 2월14일=이학수 전 전략기획실 부회장 소환

▲2008년 2월28일=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소환

▲2008년 4월2일=홍라희 리움미술관장 소환

▲2008년 4월4일=이건희 회장 소환

▲2008년 4월17일=특검 최종 수사결과 발표, 이 회장 배임ㆍ조세포탈 등 3개 혐의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에 사건 배당.

▲2008년 4월22일=이 회장 퇴진, 전략기획실 해체 등 삼성 '경영쇄신안' 발표

▲2008년 6월12일=삼성 사건 첫 공판.

▲2008년 6월25일=삼성그룹 마지막 사장단 회의, '경영쇄신안 후속조치' 발표

▲2008년 7월1일=이 회장 공식 퇴진

▲2008년 7월10일=특검, 이 회장에 징역7년, 벌금3500억원 구형.

▲2008년 7월16일=서울중앙지법 이 회장에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1100억원 선고. 특검법 상 1심 재판기간 종료.

▲2008년10월10일 = 항소심, 이 전 회장 징역 3년 집유 5년, 벌금 1100억원 선고.

▲2009년 5월29일=대법원 '에버랜드 경영권 편법 승계 의혹' 무죄 확정. '삼성SDS BW저가 발행' 파기환송

▲2009년8월14일=이 전 회장 파기환송심,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벌금 1100억원 선고

▲2009년12월29일=정부, 이 회장 단독 특별사면

▲2010년 2월5일=이병철 100주년 기념식 참석…"회사 약해지면 경영 복귀할 것"

▲2010년 2월8일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복귀

▲2010년3월24일=삼성전자 회장으로 공식 경영복귀 발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2,000
    • -1.68%
    • 이더리움
    • 3,140,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598,500
    • -3.62%
    • 리플
    • 2,066
    • -2.18%
    • 솔라나
    • 125,500
    • -2.94%
    • 에이다
    • 368
    • -3.16%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3.28%
    • 체인링크
    • 14,000
    • -3.65%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