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마감]사흘만에 반등 1570선 회복...1570.49(17.70p↑)

입력 2010-02-09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강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사흘만에 반등하는데 성공했다. 전일 내줬던 200일선(1556.89)도 하루만에 만회했다.

코스피지수는 9일 현재 전일보다 1.14%(17.70p) 뛴 1570.49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미국 증시가 유럽발 악재로 인해 다우지수 1만선이 무너지는 등 하락했다는 소식에 외국인을 비롯해 개인 순매도로 지수는 내림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지수는 연기금 중심의 기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내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장중 200일선(1556.82)을 기점으로 수 차례 등락하기도 했으나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로 방향을 틀었다.

또한 오후 들어 기관이 순매도로 돌아섰으나 개인이 이들 매물을 소화하면서 지수는 상승세를 지켰으며, 장 마감 전 기관이 재차 순매수 우위로 전환하면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1570선을 만회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93억원, 172억원씩 사들이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했고 외국인은 581억원 어치를 내다 팔았다.

프로그램은 차익 및 비차익거래로 각각 933억원, 1146억원씩 매물이 나와 총 2079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건설업과 은행, 금융업, 철강금속, 전기전자, 유통업, 증권, 기계, 제조업이 1~3%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기가스업과 비금속광물, 음식료업, 통신업, 운수장비, 의약품이 1% 안팎으로 떨어졌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올라 신한지주와 KB금융, 하이닉스가 4~5% 급등했고 삼성전자와 POSCO, LG디스플레이도 1~2% 오름세를 나타냈다.

현대모비스가 2% 이상 떨어졌고 한국전력과 현대중공업, KT, 삼성전자우가 1% 내외의 낙폭을 보였다.

상한가 13개를 더한 45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 포함 343개 종목이 떨어졌으며 81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9]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기재정정]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4.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38,000
    • +1.11%
    • 이더리움
    • 3,28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0.24%
    • 리플
    • 1,987
    • +0.56%
    • 솔라나
    • 123,000
    • +0.99%
    • 에이다
    • 358
    • +0.28%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41%
    • 체인링크
    • 13,100
    • +0.8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