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6병 한정 수량 판매

캄파리코리아가 편의점 CU, 유튜브 채널 '생명의 물'과 협업해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프라이빗 셀렉션 싱글 배럴' 4종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주류 수입·유통 기업 캄파리코리아는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브랜드 와일드 터키의 한정판 제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생명의 물'의 미누 마스터가 증류소를 방문해 마스터 디스틸러 에디 러셀, 브루스 러셀 부자와 함께 배럴을 직접 선별했다. 이번 제품은 숙성지와 창고 내 배럴의 위치, 온도와 습도 변화에 따라 풍미가 달라지는 특성을 반영했다. 대표 숙성지인 '캠프 넬슨' A동, E동, F동에서 숙성된 배럴 가운데 4개를 엄선했다.
제품은 위스키가 숙성되며 만들어내는 시간의 흐름을 모티브로 구성했다. '더 선라이즈'는 바닐라와 캐러멜 향이 선명하다. '더 나이트'는 오크의 깊은 풍미와 차분한 질감이 특징이다. '더 눈'은 건과일과 진한 오크, 가죽을 연상시키는 개성을 지녔다. '더 선셋'은 꿀과 캐러멜 시럽의 단맛이 난다.
제품은 12일 유튜브 채널 '생명의 물' 라이브 방송에서 처음 공개한다. 13일부터는 CU의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CU BAR'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당일 오전 10시부터는 서울 강남구 CU 타워팰리스점에서 사인회와 연계한 현장 판매를 진행한다. 전체 수량은 온라인 478병, 현장 판매 148병으로 총 626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