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인근 ‘캄파리 라운지’ 운영…골든글로브 등 협업 행사 진행밀라노 유명 바 참여…축제 영감 얻은 한정판 에디션 칵테일 첫 공개
이탈리아 리큐르 브랜드 캄파리가 23일까지 프랑스에서 칸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영화제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20일 캄파리코리아에 따르면 1860년 밀라노에서 시작해 세계 바 문화를 선도해 온 캄파리는
수입량 10% 줄었지만 취향은 심화..."브랜드 철학 따진다"식탁 위로 올라온 위스키, 글렌피딕·와일드 터키 '페어링' 강조"편의점서 만나는 프리미엄" 유통망 확대로 MZ 공략 속도
국내 위스키 수입량이 줄어들며 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소비자의 취향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과 홈텐딩 문화가 정착하면서 위스키는 이제
이탈리아 전통과 낮은 증류 도수의 신념 체험텍사스 바베큐와 버번 위스키의 완벽한 페어링유명 바텐더가 선보이는 와일드 터키의 무한 변신
캄파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 문츠바베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와일드 터키의 전통과 페어링 문화를 선보였다. 이 행사를 통해 100년 넘게 지켜온 브랜드 신념을 공유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와 정통 바비큐의 조화를 직접
유통업계에서 새로운 메뉴와 인기를 끌었던 시즌 한정 메뉴를 다시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파파존스는 ‘단짠단짠’의 조화를 이룬 ‘크루아상 멜로우 콘크림’ 메뉴를 선보인다. 캄파리코리아는 한국 소비자를 위해 패키지로 디자인 된 ‘더 글렌그란트’의 ‘아보랄리스 캐스크 스트랭스’를 출시했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피자알볼로는 미국산 돼지고기를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