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 등 주요 임직원이 현충탑에 참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군인공제회)
군인공제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군인공제회는 앞서 2일 정재관 이사장과 주요 임직원이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군인·군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군인·군무원의 생활 안정과 국방전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인공제회 임직원들은 현충원 묘역정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직원들은 묘비를 닦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군인공제회는 매년 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뜻을 기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