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 PE, '하나투어 매각' 숨고르기…주관사 계약 종료

입력 2026-05-20 17:1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 기반 편집 이미지)
▲(AI 기반 편집 이미지)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IMM 프라이빗에쿼티가 하나투어 최대주주 지분(17.28%) 매각을 전략적으로 재검토한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최대주주는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했지만, 현재는 주관사와의 계약이 종료됐다"며 "현재 매각 절차를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IMM PE는 투자목적회사(SPC) '하모니아 1호'를 통해 하나투어 지분 17.28%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2024년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하고, 매각을 추진했다. 매각 대상은 IMM PE 보유 지분과 함께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의 지분 6.76%, 권희석 부회장의 지분 4.64% 등 약 28%규모였다.

IMM PE 측은 "다양한 전략적 방안에 대해서는 주주간 협의 등을 통해 계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41,000
    • +0.75%
    • 이더리움
    • 3,169,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544,000
    • -4.73%
    • 리플
    • 2,035
    • -0.63%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4
    • +0.75%
    • 스텔라루멘
    • 213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0.99%
    • 체인링크
    • 14,210
    • -0.07%
    • 샌드박스
    • 1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