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은 한국성장금융 "모험자본 58조 조성, 울창한 숲 이룰 것"
출범 10주년을 맞은 한국성장금융이 향후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민간·정책·산업을 잇는 모험자본의 핵심 파트너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국성장금융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장민영 IBK기업은행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 등 금융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요 벤처
2026-06-16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