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대한항공, 고운임 안착·아시아나 손익 개선 필연적…목표가 5%↑"
KB증권은 23일 대한항공에 대해 여객의 구조적 상승과 견조한 화물 수요, 자회사 아시아나항공의 손익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0% 상향한 4만2000원으로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한항공의 전 거래일 종가는 3만1650원이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은 올해 고환율, 고유가, 고금리가 겹친 열악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강력한 이익 방어력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연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조580억원으로 전년 대비 5% 감소에 그칠 것으로 보이나, 내년에는 영업이익이
2026-09-23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