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가족. (출처=이재시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 자녀들의 폭풍 근황이 전해졌다.
26일 이동국의 첫째 딸 이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컸다 설수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이동국, 엄마 이수진을 비롯해 다섯 자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설수대’로 큰 사랑을 받은 설아와 수아, 시안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막내 시안이는 대박이라는 태명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현재는 누나들에게 어깨동무를 하는 등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남의 집 아이들은 빨리 자란다더니”, “재시, 재아는 어른이 다 됐다”, “설수대는 더 이상 아이가 아니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