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유통업계가 야외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즌을 겨냥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K2는 러너들을 위한 250g대의 경량 슬로우 러닝화 ‘플로잉’을 내놨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도 데일리 자외선 차단을 위한 새로운 라인업 ‘데일리 UV 프로텍터 듀오’ 등을 선보였다. 하림 푸디버디는 성장기 아이들을 위한 ‘마시는 프로틴’ 2종을, 메가MGC커피는 가정의 달을 맞아 ‘호빵맨’과 협업한 홀케이크를 한정 출시했다.

K2가 일상 속 가벼운 러닝을 즐기고자 하는 슬로우 러너들을 위한 250g대의 경량 무게와 뛰어난 쿠셔닝을 갖춘 슬로우 러닝화 ‘플로잉’ 시리즈를 선보였다. 플로잉은 러닝 입문자부터 일상 속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까지 폭넓게 착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플로잉은 자연스러운 보행과 러닝을 유도하는 구조를 적용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열을 밖으로 내보내고 공기가 잘 통하는 엔지니어드 에어메쉬 소재를 갑피에 적용해 쾌적한 착용 환경을 제공한다. 여
기에 부드러운 착지와 충격 흡수를 위해 질소를 주입한 ‘니트로셀(NITROCELL) 폼’ 중창을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쿠션감을 강화했다.

크리스챤 디올 뷰티는 ‘디올 스킨 에센셜’ 컬렉션에서 데일리 자외선 차단과 멀티 유즈 스킨케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라인업 △데일리 UV 프로텍터 듀오 △디올 르 밤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을 내놨다.
모든 피부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메이크업과도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데일리 UV 프로텍터 듀오 ‘NEW 르 플루이드 UV 인비저블’과 ‘NEW 르 스틱 UV 인비저블’은 자외선 차단을 하나의 필수적인 뷰티 제스처로 재정의하며,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호하고 강화한다.
아이코닉 멀티-유즈 스킨케어이자 핸드크림 ‘디올 르 밤’은 새로운 세 가지 꾸뛰르 컬러에 디올 로고마니아 패턴을 더한 ‘NEW 디올 르 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감각적인 리미티드 디자인으로 뷰티를 넘어 하나의 꾸뛰르 오브제로서 소장 가치가 돋보인다.
NEW 디올 르 밤 리미티드 에디션 3종은 15일 출시돼 전 채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NEW 디올 UV 인비저블 듀오는 17일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에서 선출시, 5월 1일부터 공식 출시된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의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활동량이 많은 성장기 아이들을 위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단백질 음료 ‘마시는 프로틴’ 2종을 공개했다.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해 ‘사과맛’과 ‘샤인머스캣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엄선한 100% 국내산 과즙을 사용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을 줄이고, 상큼하고 깔끔한 목 넘김을 구현했다.
영양 성분 또한 아이들의 성장주기에 맞췄다. 체내 흡수율이 높은 500달톤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함유한 단백질 3g으로 3~5세 기준 하루 단백질 권장 섭취량의 12%를 간편하게 충족할 수 있으며, 여기에 유산균을 더해 장 건강까지 세심하게 고려했다.
또한 스테비아와 올리고당 등 천연 대체당으로 건강한 단맛을 내 부모들이 당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아이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도 돋보인다. 100ml 소용량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아이들이 한 번에 남김없이 마시기 적당하다.

메가MGC커피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다음달 2일 인기 캐릭터 IP ‘호빵맨’과 협업한 홀케이크를 선보인다. 해당 IP를 국내 F&B 업계가 협업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콜라보는 ‘MEGA BAKERY’ 콘셉트로, 전반에 걸쳐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풀어 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케이크 내부를 부드럽고 달콤한 헤이즐넛 초코 크림으로 채우고, 바삭한 초코볼을 더해 호빵맨의 상징인 팥 앙금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호빵맨의 ‘빵’ 촉감을 모티브로 한 말랑한 스퀴시 키링을 세트로 구성해, 시각적 즐거움과 촉각적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최근 화제인 스퀴시 키링은 귀여운 디자인과 중독적인 말랑한 촉감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며, 이번 협업의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