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점 ‘위드스토어’ 정기 후원 등 지역 상생 활동 전개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매드포갈릭이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 지원에 나선다.
21일 매드포갈릭은 이번 협약이 학대피해를 겪은 아동과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족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밝혔따. 양 기관은 4월 20일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협약식을 열고 아동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대피해가정 외식 지원 사업 협력,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등이다.
매드포갈릭은 이번 협약에 따라 성남 지역 내 학대피해아동과 가족 40가정을 대상으로 매드포갈릭 식사권을 제공한다. 가족이 식사를 하며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한 가족 기능을 되찾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또한 매드포갈릭 판교라스트리트점은 지역협력 후원 사업인 ‘위드스토어(With Store)’에 참여해 매월 정기 후원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다이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매드포갈릭은 ‘매드포패밀리(Mad for Famil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외식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