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이 팀코리아 시공 파트너가 유력하다는 전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5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5.66% 오른 3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의 목표주가를 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 삼성물산의 사업 우선순위 고려 시 대우건설은 팀코리아 시공 파트너로 참여하게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 베트남 등에서의 추가 시공 협력 감안 시 체코에서의 공사비 협상이 중요한데 주간사 시공 경험을 보유한 국내 건설사가 제한적인 만큼 동사의 가격 협상력이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4분기 빅배스 이후 올해 흑자전환과 전사적 수익성 개선 본격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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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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