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6-04-20 10:45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지난 18일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에 참석한 임직원 가족들이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은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 탐방과 사회공헌 활동, 문화체험을 결합한 ‘미래에셋증권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 시작 이후 3회째를 맞은 패밀리 페스트벌은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중구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됐으며, 약 530명의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제작, 업사이클링 볼펜 꾸미기 등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했다. 완성된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로봇축구, VR 체험, 비행 시뮬레이터 등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 체험, 버츄얼 스튜디오 체험 등을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디지털 역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8,000
    • +0.2%
    • 이더리움
    • 3,158,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43,500
    • -4.4%
    • 리플
    • 2,031
    • -1.22%
    • 솔라나
    • 125,800
    • -0.63%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33
    • +0.19%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0.5%
    • 체인링크
    • 14,160
    • -1.12%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