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 美 최대 피부과학회 참여..."미국 사업 본격 확대"

입력 2026-03-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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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 참가…올리지오X, 피코케어 마제스티, 브이레이저 전시

▲원텍 ‘2026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ADD)’ 참가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원텍)
▲원텍 ‘2026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ADD)’ 참가 부스 이미지 (사진제공=원텍)

원텍이 ‘2026 미국 피부과학회 연례 미팅(AAD)’에 참여해 미국 시장을 공략한다고 27일 밝혔다.

AAD는 1938년에 시작된 미국 최대 피부과학회로 미국과 중남미를 포함해 글로벌 피부과 전문의 2만명이 참여한다. 올해는 미국 콜로라도 덴버에서 이날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원텍은 이번 AAD 참가를 미국 시장 사업 확대의 실질적 전환점으로 삼을 전략이다. 최근 원텍은 미국 법인장을 영입하며 조직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미팅에선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한다. 올리지오를 비롯해 △올리지오X △피코케어 마제스티 △피코알렉스 △파스텔 프로 △산드로듀얼 △브이레이저 △누바덤 등 총 8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28일에는 의료진 및 파트너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행사 ‘웨이브 덴버 2026’을 개최한다. 21일 서울에서 ‘웨이브 글로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원텍은 웨이브를 전 세계로 확대해 글로벌 행사로 자리매김하게 할 계획이다.

글로벌 의료진이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토마스 아드리안 박사는 올리지오X와 피코케어 마제스티 시술 경험을 소개하고, 샤리프 커림보이 박사는 브이레이저를 활용한 3가지 피부 고민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어 빅터 로스 박사는 피코 알렉스를 중심으로 한 색소침착 치료 사례를 주제로 강연한다.

원텍 관계자는 "AAD참가와 웨이브 덴버 개최를 계기로 미국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며 “앞으로도 웨이브를 통해 현지 의료진 및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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