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반세기 커피제조 노하우로 캡슐커피 시장 선도[2026 소비자유통대상]

입력 2026-03-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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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혁신경영부문) 수상

▲동서식품,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 ‘카누 캡슐 테일러 in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제공=동서식품)

동서식품은 50여 년간 쌓아온 커피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캡슐커피 '카누 바리스타'를 선보이며 국내 커피 시장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1968년 설립 이후 대한민국 커피 산업을 선도해 온 동서식품은 차별화된 제품력과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로 꾸준히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동서식품은 2023년 홈카페 트렌드에 맞춰 '카누 바리스타'를 출시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아메리카노에 최적화된 맛과 용량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에스프레소 캡솔보다 1.7배 많은 9.5g의 원두를 담아 한 잔의 아메리카노를 깊고 풍부하게 완성했다. 소비자 취향에 맞춰 라이트, 미디엄, 다크 로스트 등 16종의 전용 캡슐을 갖췄다.

최근에는 제품군을 더욱 넓히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라떼 전용 캡슐인 '카누 소프트 하모니'와 '카누 포르테 앙상블'을 새로 선보였다. 환경 보호를 위해 열대우림동맹(RA) 인증 원두를 사용한 '카누 싱글 오리진 브라질 세하도'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아몬드의 고소함과 초콜릿의 부드러움을 담아 깊은 풍미를 선사한다.

커피 머신 라인업 역시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카누 바리스타 어반', '카누 바리스타 브리즈', '카누 바리스타 페블'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카누 바리스타 어반'은 레드닷 어워드 2024에서 본상을 받아 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았다.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국내 식문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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