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롤라팔루자 시카고' 헤드라이너⋯에스파ㆍ아이들ㆍ코르티스 출격

입력 2026-03-18 13:12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해당 페스티벌 라인업에는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그룹들 다수가 이름을 올렸다.

17일(현지시간) 롤라팔루자 홈페이지에 따르면 제니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 그랜드파크에서 열리는 행사에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선다. 헤드라이너는 찰리 XCX, 테이트 맥레이, 로드, 올리비아 딘, 존 서밋, 스매싱 펌킨스, 더 엑스엑스 등 총 8팀이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가운데 하나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도 선 바 있다. 당시 K팝 솔로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아웃도어 시어터 무대에 올라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와 함께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등 K팝 그룹들도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20,000
    • -1.73%
    • 이더리움
    • 3,123,000
    • -4%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2.31%
    • 리플
    • 2,066
    • -2.46%
    • 솔라나
    • 132,000
    • -4.21%
    • 에이다
    • 387
    • -4.44%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2.02%
    • 체인링크
    • 13,460
    • -3.79%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