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日에서도 인기⋯야노시호 "어딜가나 '흑백' 이야기"

입력 2026-03-13 21:2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출처=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모델 야노시호가 일본에 불어온 ‘흑백요리사’의 인기를 언급했다.

13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TOP7까지 오른 윤주모가 출연해 야노시호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일본에서 ‘흑백요리사’ 인기가 많다. 친구도 ‘흑백요리사’ 이야기만 한다. 어딜가도 ‘흑백’이야기 뿐”이라며 일본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야노시호는 윤주모에게 “현장에서 옆 사람이 신경 쓰였냐”라며 ‘흑백요리사’의 촬영 분위기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에 윤주모는 “많이 신경 쓰였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올라가려고 하지 않고 멋있게 떨어질 생각이었다. 그래서 붙은 것 같다. 올라갈 생각이 없었다”라며 “영혼을 담아서 요리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특히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이라는 윤주모는 전공에서 비롯된 스토리텔링이 큰 도움이 됐다고도 전했다.

그는 “현장이 세트 같기도 했고 요리가 맛있다고만 되는 게 아니라 이야기도 준비했다”라며 “한식을 준비한 것에 대해 심사위원을 설득하려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모가 없어진 직업이지만 내가 부활시켜보자 했다. 예전부터 사장, 셰프가 아니라 주모로 불러달라 했다”라고 남다른 직업의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11: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220,000
    • +0.27%
    • 이더리움
    • 3,403,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0.61%
    • 리플
    • 2,150
    • -0.65%
    • 솔라나
    • 141,400
    • -0.77%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10
    • +0.8%
    • 체인링크
    • 15,460
    • -0.2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