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화보”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랑 문원과의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지의 단독 화보를 시작으로 문원과 함께한 웨딩 화보까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나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누리꾼들은 “내가 다 설렌다”, “사진이지만 행복이 느껴진다”, “오래오래 행복하길”, “언니가 행복하면 다 괜찮은 것”이라고 응원했다.
동료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백지영은 “내 동생 축복해!”라고 달았고 장영란도 “너무 예뻐”라고 감탄했다. 황제성은 “축하드린”라고 남겼으며 골프선수 공태현도 “포샵 오래 걸렸겠다. 날개 지우느라”라고 남겨 신지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6월 유튜브를 통해 문원을 공개하며 교제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각종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변함없이 사랑을 키워오며 부부의 연을 맺기로 했다.
신지는 결혼 발표 당시 “여러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라고 팬들의 마음을 헤아리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