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영규, '이혼' 황재균에 "결혼하지 않았냐"⋯출연진들 '경악'

입력 2026-02-25 22:5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캡처)

결혼만 4번째인 배우 박영규가 전 야구선수 황재균의 이혼에 위로를 건넸다.

25일 된 MBC ‘라디오스타’는 ‘쇼! 자기 중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재균은 “20년 현역을 마무리 하고 작년 12월 은퇴했다. 다들 말렸지만 작년 시즌 초반부터 고민했다”라며 “1군에서 뛰며 커리어를 마무리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 은퇴하게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지금 시기에 야구선수들은 해외로 전지훈련을 간다. 20년 만에 처음으로 추울 때 한국에 있는데 기분이 이상하다. 너무 춥다”라며 “후배들이 같이 가자고 하는데 혼자 돌아오는 길이 너무 이상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를 듣던 박영규는 “집에 누가 있냐”라고 물었고 황재균은 “강아지 2마리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놀란 박영규는 “결혼하지 않았느냐”라고 물어 출연진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MC 유세윤은 “후배다”라며 황재균의 이혼을 알렸고 박영규는 그제야 “헤어진 거냐”라며 뒤늦게 물었다. 그러면서 “반갑다. 갑자기 애정이 싹튼다. 걱정하지 말라”라고 황재균을 위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6,000
    • -1.17%
    • 이더리움
    • 3,354,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343,100
    • -1.58%
    • 리플
    • 1,918
    • -2.74%
    • 솔라나
    • 139,800
    • -1.06%
    • 에이다
    • 291
    • -3.32%
    • 트론
    • 455
    • +1.79%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2.21%
    • 체인링크
    • 16,010
    • -1.11%
    • 샌드박스
    • 51.3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